정미에게서 문자가
홍태선
2009.07.23
조회 19

영재님 안녕하세요.
어제 영재님이 읽어주신 제 사연때문이었을까요....
오늘 아침에 보령에 사는 정미에게서 문자가 왔네요^^
넘 좋은거 있지요.....
비록 멀리에서 바라볼 수 밖에 없는 현실이지만.....정미의 따뜻한 문자를 받으니 넘 좋네요^^
자주 해주면 더 좋을텐데 ....니 맘 잘 안단다.....
정미야!운동할때는 꼭 오빠가 준 모자쓰고 달리는거다....알았지
정미야! 오빠는 정미가 늘 웃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영재님 정미를 위해 오늘은 노래한곡 부탁합니다.
조덕배의 "꿈에".....부탁합니다.
늘 당진에서 정미만 생각하는 태선이 오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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