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사랑할수록) 신청합니다~
유혜정
2009.07.23
조회 17

요새 힘들어 하는 신랑이 안타까우면서도 넘 속상해서
말이 퉁명스럽게 나가 싸우고 말았네요..
위로한다는게 그만..진심은 아니였는데 미안한 맘 전하고 싶어요..
임재석씨 듣고 있지 못하겠지만..
내가 당신 곁에 지겹도록 있을테니깐 기죽지 말고 힘내세요..
아자!!! 아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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