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내리던 비가 그치고
지금은 맑음 입니다.
내일 동생 가족과 하루 짧은 휴가를 가려고
하는데 아직 장소를 정하지 못했읍니다.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컴으로 검색 해보려고
방문 했는데 엉뚱하게 cbs 레인보우랑 놀고 있어요.
그래도 걱정이 안됩니다.
음악을 듣다보면 좋은 장소가 생각나껬지요.
중3 짜리 아들은 장소도 정하지 않고 가자고
한다며 그럼 안갈수도 있다며 한마디 하네요.
아들!
걱정 말고 신나게 여행을 떠나자
멋진곳으로 아빠가 데려가 줄거야~~~
신청곡
여행을 떠나요 -이승기
슈퍼맨 -노라조
행복한사람 -조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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