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덕분에 새로 개통한 경춘고속도로를 달려
27년만에 소양강 아줌마 되어 유람선 타고
싱그런 푸르름을 가슴에 담고 왔네요
둘만의 오붓한 공간에서 바람을 맞으며
여고때 부르던 가곡으로 시작해서 이어진 가요들.
일상에서 벗어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너무도 취향이 비슷한 친구의 한마디 충고
조선시대 여인상을 버리라고 한말 답답함 이겠죠!
바른생활 교장선생님 골동품
글쎄... 어찌하면 탈피 될까요?
사무실에서 더위에 지쳐 있을 문정희에게
친구가 좋아하는
"이문세의 나는 행복한 사람" "조용필의 친구여"
신청합니다
*영재님 오늘은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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