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가락한 날씨 만큼이나 복잡한 내맘
지철구
2009.07.25
조회 20
어제 낮엔 화창하더니 저녁부터 부슬부슬 비가 내리더군요.
다시 오늘 아침 화창하게 개이고...
어제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혀 멍하니 창밖만 바라보다 퇴근했어요.
일이 들어와서 작업을 하면 실수를 자꾸 하게되서 큰일이네요.
이제 겨우 일이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말예요.
정신 가다듬고 다시 일 시작합니다.
오늘은 실수없는 하루가 되길 바라면서
노래 한곡 틀어주세요.
신청곡 박현빈의 대찬인생이요.

그리고 책선물 받고 싶은데요. 공지영의 도가니... 아내도 저도 근 1년동안 책을 멀리하고 살았는데 책을 멀리하니 발전이 없는것 같아 머리도
식힐겸 책을 다시 접하려고요.
꼭 받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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