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ve a nice day..
손정운
2009.07.25
조회 48

어떤 그리움 / 안경애 마음이 외로워 눈물 날 것 같은 날 초원의 생기 속을 꽃 발로 살금살금 걸으며 속 가슴 드러내는 푸른 향기 일렁이는 그리움 뭉근해진 가슴마다 향기보다 더 짙은 사랑이의 꽃송이들 피어나 고와서 슬픈 음악처럼 살며시 스미는 두려움 왜 갑자기 슬퍼질까? 눈물이 난다. dj님 .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주말 이래요 ~~~ 모두들 휴가를 떠난는지 동네가 조~~ 용하네요 아이들은 방학이라고 아침에 널부려져 아직 꿈나라이고 뜨거운 커피 한잔 마시면서 느긋한 주말을 맞이하니 넘 좋은대요 .. 이게 바로 휴가가 아니겠습니까 / 청춘이라고 젊었을때는 여름이면 . 어디로 못 떠나서 안달복달을 했는데 이제 떠난다고 하면 , 귀찮다는 단어가 먼저 떠오르니 확실이 늙음에 표시가 퐉퐉 난다닌까뇽 .. 암쪼록 바다로 산으로 휴가가신분들이나 집에서 저처럼 방콕 하시는분들이나 시원한 여름 지내세요 .~~ 신청곡 . DOC 디제이덕에, 여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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