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웃집에서 시골의 주택에서 키우고 있는
네델란드산 백합을 꺾어와 선물을 사무실에 주고 갔어요.
백합에는 진한 향기가 나지만 유독히도 꽃송이가 크고 예쁘며
향기는 기존의 백합보다 더 강하게 퍼져서 사무실의 문을 닫고, 열때면
진한 꽃향기가 우리의 마음을 아주 기쁘게 해주고 있어서 기분이 참 좋숩니다 .꽃을 선물해주고 가신 이건정씨 고맙습니다.
신청곡 - 사랑의 하모니 : 별이여 사랑이여
권인하 : 비오는 날의 수채화
장님들 : 바람과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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