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아들을 생각하며
김용암
2009.07.24
조회 24
둘째아들이 공군에 입대해서 이제4주차 훈련이 끝나갑니다
이 삼복더위에 힘겹게 훈련하고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짠해집니다 힘들지만 잘해내리라 믿으며 들을수는 없지만
아들을위해 또 철원에서 군복무에 여념이 없는 큰아들과도 이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이승철-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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