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다쳐서 집에있으면서 "유가속"팬이되었거든요 그래서 늘 방송을 같이 듣는답니다
그런데 어제 우리집에 사고 났어요.
영재님이 마지막곡으로 장은아~덧없는마음 을 올렸잖아요 그노래를 1절을 듣고선 남편이 갑자기 노래가 넘 좋다 면서 바로 소리바다에서 다운을 받았지뭡니까 그기까진 둘이 음악 취향이 같아서 몇번 반복 해서 들었어요 근데 저도 푹빠져 저녁반찬으로 닭봉떡찜 하다가 짜게하고 둘이 베란다에서 저녁노을 보면서 감상하다 그만 엉망이 되었어요 6시5분 부터 8시까지 계속 ,쉼없이 듣다보니 나중엔 우울 해지더군요.
괜히 울적해지더군요
밤늦게까지 물먹느라 식구들이 고생했죠.
근데요 문제는 오늘 아침 밥먹자 마자 또 트네요
지금까지 께속 듣고 가사 적고 ~~~~~~아이고 이젠 머리가 아프답니다
영재님 울 남편 좀 말려주세요.
기타소리와 목소리 그기에 가사까지 이런 명곡은 완전히 익히고 가수의 감정까지 느껴야 한데요.
으~~`아~~`악. 근데 작사자.작곡자가 누구예요 궁금하네요
어쩌면 가사가 죽음의이별을 한것같아요 .
가슴이 저리도록 슬픈곡이랍니다.
아마 오늘 4시까지는 계속 들어야 할것같네요
계속 좋은 선곡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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