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글을 올리네요.
송현주
2009.07.25
조회 16
오늘 드디어 cbs회원가입하고 영재님 만나러 왔습니다.
저는 충남 서천군의 작은 마을로 이사온지 5개월째되는 아줌마입니다.
주중에는 시골약국에서 일하면서 아이들과 지내고 토요일 3시가 조금 넘으면 남편이 있는 인천으로 올라갑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인천가는 길에 영재님 목소리에 힘겨움을 잊곤했답니다.
오늘은 정말 몸이 넘넘 무겁고 힘이들어 이렇게 버티고 있네요.
담주 목요일부터 휴가라서 그때나 올라가렵니다.
라디오에 글을 쓰는건 태어나서 첨이네요.ㅋㅋㅋ
지금 울 아들이 심심하다고 옆에서 몸을 꼬고 있네요.
비가 와서 자전거도 못타고... 불쌍한 울 아들이 좋아하는 윤도현의 사랑했나봐를 신청합니다.
가입선물로 틀어주실거죠? 울 아들이 신기해서 옆에서 눈을 반짝이네여.
항상 잘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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