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갖고싶은 (받고싶은)시디를 어떻게 하면 받을수 있을까요?
어제 신청하려다 못했어요.
올해는 남편이 산재로 다쳐 여행을 못가서 너무 아쉬워요.
작년12월부터 지금까지 입원,퇴원을 반복 하고있는 남편에게
꼭 선물 하고싶습니다.
재 입원을 앞두고 있어 병실에서 CD플레어로 들을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왕 애청자의 간절한 소망 들어 주실꺼죠?
오늘 불쾌지수가 높네요.
이런날 꼭 듣고싶은곡 :묻어버린 아픔,여인이여
울남편의 신청곡입니다
더운날 "유가속"이 있어 힘이납니다.고맙습니다
군포의 김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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