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 행복예감 ^^*
정옥화
2009.07.27
조회 17

영재님 !! 시간대가 제가 제일 바쁜 때라 가끔..

오늘은 일단 미리 올려 봅니다. 들을 수 있기를

바라며 ~~ 울 딸 교회에서 1 박 2일 수련회 가고

아들과 남편 셋이네요. 가끔 한명씩 빠지면 꽤 허

전함을 느끼곤 합니다. 든 자린 몰라도 난 자린

알 수 있다는 어른들 말씀을 실감케... (예전엔 미쳐 몰랐어요)

4-6 반이 되고 나니 어른들 하시던 말씀이 하나씩

마음에 와 닿곤 함이 , 그러나 저는 영원한 38로

인생을 살고 있답니다. 숫자에 불과함을 뇌이며.





서른 즈음에-----김 광석

내 나이 마흔 살에------양희은

들 꽃 ----조용필

그냥 걸었어---------임 종환

내 사랑 내 곁에-----김 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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