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DJ님
사연 올리기 전에 자기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전주에 살고, 올해 25살이랍니다.
어제 그러니까 26일 처음으로 가요속으로 들었어요. 레인보우로에서요.
계속 듣다보니까 재밌고, 노래도 다 좋아요.
라디오 방송 중의 오후4시에는 가요속으로가 딱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시간이 있으면 매일 놀러 올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레인보우 게시판으로요.
나이가 들면서 아직 열공(줄여서 열심히 공부하자) 중인데,
취업이 되기가 힘들어요.
컴퓨터 자격증도 준비해야 되고. 이것저것 힘드네요~~
그리고 방송에서 선물 같은거 있나요? 엄마가 좋아하는 화장품이라는데,
방송에서 꼭 타고 싶어요. 엄마한테 효도해드리고 싶어서요.
마지막으로 저에게 힘낼 수 있도록 신청곡 부탁드려요~
노래는 <태연의 만약에> 듣고파요.
그럼 수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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