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하지만 CD 부탁드려도 ...
엄기용
2009.07.26
조회 20
안녕하십니까 ?

저는 외근이 많은 영업사원입니다.
집사람으로부터 유 영재씨님 "가요속으로"라는 음악 방송을
들어보라는 권유를 받고 금년초부터 거의 매일 듣고 있습니다.
보통 4시면 외근을 마치고 회사로 돌아오는 시간입니다.
하루 마감을 하는 시간이기도 하고 피로가 몰려오는 시간이죠!
요즘같이 덥고 힘들때면 정말 많은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주변 동료들에게도 전도를 많이 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은 저는 듣지를 못했는데
그날 저녁먹을때 집사람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구운 CD을 준다"고 나았는데 들었냐고 물어보았었습니다.
사실 하필이면 그날은 저는 청취를 못 했거든요!

다들 휴가 계획 이야기 하는데 저는 아직 휴가 얘기를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청취만 하면서 사연 한번 올리지도 않았으면서 CD 준다니까
회원 가입도 오늘하고 사연도 올립니다. 미안합니다.

제가 사연을 올려서 채택이 되어 유 영재님으로부터 CD를 받는다면 휴가를 못 가게 되어도 제 집사람은 좋아 할 것 같습니다.

내일 월요일 사연을 올릴까하다가 아무래도 어려울 거 같아
일요일인 지금 집사람 설거지 하는 동안에 모르게 신청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좋은 음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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