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애 수능땜에 5년동안 못갔던 휴가~~
함 가보려구요 ,,,
올해 못가면 3년을 또 못 갈것 같아서요,
작은 애가 고1인데도 방학도 없이 공부 하네요,,
학원 방학에 맞춰 부모님도 뵐겸..친정인 완도로 맘 먹고 떠나려고요..
영재님^&^,,
남도 쪽은 안들리는거 아시죠,,
사연은 자주 보내지 못했어도 나가선mp로,집에선 라디오.컴으로 듣는
왕 팬이랍니다,,
꼭 ,꼭 ,,받아 ,,
6시간 걸리는 거리,,
즐기면서 가고 싶어요,,
**어제 시장에서 폰으론 장문이 안되서 정신없이 들어와.
거의 끝나는시간에 사연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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