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적셔주는 영재님의 속삭임
염영자
2009.07.28
조회 19
4시만 되면 타임머를 맞추어 놓은것 처럼 93.9로 손이 갑니다
영재님의 브드러운 밀크커피 같은 음성과 아련한 추억속으로
저를 돌려보내는 노래가 있기에 늘 4시를 기다립니다
그런데 요즘 영재님 전화오면 93.9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라고
하려 하는데 전화가 안와요 안타까워요
몇년째 듣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고정 이예요
그리고 유영재님 라이브도 좋아해요 종종 들려 주세요
신청곡은 요즘 휴가철이니가 김장훈의 고속도로 로망스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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