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축합니다
임명화
2009.07.29
조회 28
오늘은 저의 35번째 생일 입니다..
근데 신랑두 몰라주고 애들도 몰라 줘서 혼자 자축 할려구 이렇게 글 올립니다..
영재님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생일축하 말 들으면 더 없이 행복할거 같아서요..꼭~ 부탁드려요.
울 아들한테는 반 강제적으로 제 생일을 알려서 문자 메세지는 받았는데 아마 울 신랑은 제 생일인지두 모를거예요..무심한 사람이여..
그래두 영재님이 축하해 주실거라 믿고 오늘하루두 좋은날로 기억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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