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감사드려요
하성인
2009.07.28
조회 13
두아이키우느라 정신없이살아오다 얼마전 운전중에 우연히 93.9채널을
만나게되었습니다. 좋은음악에 푹 빠져 운전석에서 내리기가 싫을만큼 반해버린 지금은 93.9가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렸습니다.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고 의미없이 보냈던시간을 이제는 93.9와 함께합니다. 행복합니다.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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