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픈 우리 이사님을 위하여
차은주
2009.07.28
조회 16

경리 생활 12년을 비가오나 눈이오나 같이 지낸 이사님,
하늘나라로 보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올수록 제 마음이 무겁습니다.
나무처럼 자라서 잎이 피고, 잎이 지고, 새처럼 날아가서 땅바닥에 떨어
지고마는 나무잎 처럼 우리의 인생도 그렇게 허무한것 같네요.
많이 아프고 지친 이사님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곡을 신청합니다.

박길라 " 나무와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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