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방송도 잘 듣고 노컷뉴스도 열심히 읽는 애청자/애독자입니다.
저는 매일 아침 동대문에서 40분 가량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합니다.
지하철 입구에는 여러가지 무가지가 놓여있지만 언제부터인가 노컷뉴스에만 손이 가더라고요.
이유는.... 비록 적은 양이지만 타사 대비 내용이 알차기 때문이죠. 타사 신문은 두께는 두껍지만 읽는데 10분도 걸리지 않을 부실한 내용이지만 노컷뉴스는 40분의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꽉 채워줍니다.
직접 취재한 알찬 내용 중심을 지키는 사설은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답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아쉬운 것은 항상 신문이 일찍 떨어져서 못 읽는 날이 많다는 거예요. ㅠ.ㅠ
지금보다 조금만 양을 늘려서 비치해 주시길 부탁 드릴께요.
동대문역 3번 출구입니다.
그리고 영재님 더운 날씨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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