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들으면 중독되는 목소리
강숙희
2009.07.28
조회 28
늘 문자로 참여하다가 지금 회원가입하고 첫 사연 올려요
4시만 되면 습관적으로 싸이클 맞추는 주부입니다..
오늘은 울 남편 오현섭 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써요.
항상 퇴근시간 정확하고 술 담배도 못하고 남들은 재미없다고 말들하지만
전 그런 남편이 넘 좋아 결혼 했어요 항상 가족밖에 없다는 오현섭씨
고생하면서도 늘 행복하다고 말하는 바보같은 사람....
정말 사랑한다 말 하고싶어요. 늘 하지못하던 그말입니다.
꼭 전해 주실꺼죠..... 우리 열심히 살아요 그리구 이쁜 두딸 예쁘게
키우길 기도 합니다.....
신청곡 : 우리신랑이 재일 좋아하는 천년의사랑 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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