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날마다 듣는 애청자입니다.
오랜만에 신청곡을 한 번 적어보네요...아직 한번도 된적은 없지만..ㅠㅠ
월말이라 가정경제를 꾸리는 아내눈가에 그늘이 가득하네요..
집안의 가장으로써 요즘 제 역할을 못해 너무너무 미안한 마음 한가득
입니다.
혹시나 집에서 라디오를 듣고 있다면 집사람이 방긋 웃을 것 같아요
사랑하는 아내 숙희와 두딸 예원,채원이와 함께 듣고 싶어요
저희집에 희망과 꿈을 줄 노래
이한철의 '슈퍼스타' 틀어주세요....
꼭이요 ^^
노래한곡으로 아내에게 웃음을 주고 싶습니다.
손용범
20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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