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선율에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하나~~
한강변에서 MTB를 즐길 때에도 산에 오를 때에도
그녀와 즐거운 드라이브를 즐길때에도
언제나 함께해주던 님~~
작년 1월말일에 순간 찾아온 사고로 일년이상 병원생활을 마치고
올 여름 휴가는 같이 할수있을 듯 하답니다.
영재님~!
그녀와의 휴가가 더욱 즐거울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그녀와 함께 즐거운 노래에 신나게 전라북도 고창 구시포해수욕장에
다녀오고 싶슴니다.
도와 주실거죠???
신청곡은요 나훈아~낙엽이 가는길 부탁드릴께요..
7월31일날 들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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