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부터 넘 바빴어요.
4시30분 신랑출근 5시30분 둘째딸 양평으로수련회 6시30분 고3딸 등교
7시30막내아들 체육관에서 수영장으로 고~~고~~~ㅎㅎ주부는 넘 힘들어
그리고 청소 끝내고 한숨자려구 했는데 낮잠도 아무나 자는게 아닌가봐요
잠이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4시만 간절히 기다리다가 음악 신청합니다.
채연~~ 흔들려
전영록~~애원
장철웅~~기적
조용필 ~~여행을떠나요
꼭 틀어주세요
그리구 시디한장만 주세요.
울신랑이 넘 좋아해서 선물 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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