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는너무 힘들어~~~~ㅋㅋ
김은희
2009.07.29
조회 18
오늘 새벽부터 넘 바빴어요.

4시30분 신랑출근 5시30분 둘째딸 양평으로수련회 6시30분 고3딸 등교

7시30막내아들 체육관에서 수영장으로 고~~고~~~ㅎㅎ주부는 넘 힘들어

그리고 청소 끝내고 한숨자려구 했는데 낮잠도 아무나 자는게 아닌가봐요

잠이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4시만 간절히 기다리다가 음악 신청합니다.

채연~~ 흔들려

전영록~~애원

장철웅~~기적

조용필 ~~여행을떠나요

꼭 틀어주세요

그리구 시디한장만 주세요.

울신랑이 넘 좋아해서 선물 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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