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부탁합니다
이미화
2009.07.29
조회 25

일어남과 동시에 라디오와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93.9 만남이 4년이란 세월을훌쩍 지나가내요
아들하는말이 엄마가 집에있나 없나는 라디오 소리를 들으면
안다 하더군요 음악소리가 흐르면 엄마가 집에있는것이라고
그런 아들이 5월에 군입대를 했답니다
멀지안아 아들 면회갈때 CD 들으며 아들에게 달려가고 싶내요
보내주시면 아들에게 자랑도 하고 맘이 셀레임으로 앞서내요
아울러 107번 버스운행하는 김은현씨도 늘93.9고정하고 운행을
한답니다 저에 소개로 ㅎㅎ 차량스티커도 부탁합니다

박인수이동원: 향수 듣고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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