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가 그 노래였군요.
지금 나오는 처음 노래가 아가 뽀로로 디브이디에 나오는 노래인데
원래 이 분이 부른 노래였군요. 예전 노래를 잘 몰라서.....
아가랑 많이 듣고 있는데 귀에 쏙쏙 잘 들어오네요.
아가들 노래 버전도 좋고 이 분의 살짝 떨림이 무한한 여백을 주는
버전도 좋네요.
드디어 내일까지 일하고 모래 떠나네요. 무지 막히겠죠
하이패스 자동차 안에 설치하고 만반의 준비를 갖춰가고 있지만
도로에서 막힐 일 생각하면 벌써부터 아찔하네요.
어떻게 험난한 길을 뚫고 갈수 있을까...
좋은 충고 해 주십시요. 어디로 가겠다는 작정을 한 것도 아니고
암튼 주저리 주저리 적어봅니다. 새벽에 출발하는게 아무래도
좋겠죠.
신청곡은 박영미 "나는 외로움 그댄 그리움"입니다.
요즘은 거의 들어볼 일이 없는데 90년대 초에 많이 들었던
노래입니다. 여자 가수 중에서 가창력 정말 짱이었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이 노래 말고도 1집 음반에 좋은 노래 많았는데
언더 그라운드에서 많이 활동하신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아무튼 오늘 들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 영재되는 좋은 방송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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