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도 다 지나가네요. 영재님!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임병은
2009.07.30
조회 18
영재님 ! 안녕하세요. 아쉬운 7월도 바쁘게 지내고 이제는 8월을 맞아야 되는 시기가 되었어요.
시간이 너무도 빨리 지나가기에 더욱더 알차고 보람되게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야 된다는 것을 느끼면서 하루 하루 웃으면서 보내려고 애쓰는 47세의 세아이들을 둔 아줌마예요. 직장생활도 하고 퇴근하고 집에오면 집안 일도 하고 짬 내서 운동도 하지요. 또 이렇게 컴에 놀러오기도 한답니다.오늘도 하루를 알차게 보냈어요.
쉬는 날 이어서 필라 코리아 2009 아시아 국제 우표 전시회가 강남 코엑스 인디안 홀에서 있어서 친구랑 같이 가서 구경도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답니다. 알차게 보낸 하루여서 즐거웠답니다.
또 내일부터 열심히 생활하렵니다. 많이 더울 것같지만 즐기면서 휴가가기 전 까지는 더위도 잊으렵니다.
영재님! 노래 신청합니다.
명카드라아브의 냉면 들려주세요 한 번 들어봤는데 웃기더라구요. 꼭 들려주세요. 자두의 김밥 윤종신의 팥빙수 시원하게 먹고 싶은데 노래로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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