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힘들게 임신을 했으나.
기쁨도 잠시 요즘 너무 힘든 하루 하루 보내고 있답니다.
임신성당뇨판단을 받은뒤 입원했었고. 지금은 퇴원후 집에서 식사조절과 인슐린주사 그리고 매일같이 체크되는 당체크까지...
임신하면 맛나는 음식도 그리고 여기저기에서 기쁨의 세레머니를 받는다고 하던데..
그런 아내는 당조절로 인해 그리고 건강한 아이 출산을 위해 음식도 마음대로 먹지도 못하고. 혼자 이 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답니다.
거기에 조기출산이 의심되어 가만히 누워만 있어야 한답니다.
이 더운 여름 혼자서 고생고생 하는 아내에게 책을읽으며 태교에 잘할수있도록 책신청합니다.
책 선물 부탁드립니다.영재님 부탁합니다.^^
권은순의 프로방스의 집
아내와 아기가 태교를 하며 같이 읽으면 조금이 남아 이 더위가 버틸수있겠지요?
부탁드립니다. 영재형님^^
노래 신청도 함께 합니다.
뭉게구름신청합니다.
힘내. 영민아. 더운데 조금만 참고 조금만 더 참고 버티면
건강한 우리 행운이가 태어나잖아
그때까지만 조금만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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