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란없다
박춘선
2009.08.01
조회 33
나에게는 휴가란 없습니다 이유인즉 남편 후가를 해마다 제사 지내는것 때문에 시댁으로 가야하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벌써 15년이나 됐습니다 일년에 몇번을 제사떼문에 오고 가야하는 번거로웁 울 시숙님께서 과감하게 일년에 한번으로 하기로 했기 때문이죠 그날이 바로 8월15일이니까요 자손들 국경일이라 하교가 쉬고 하니까 모두 모이자는 취지였는데 정하고 몇년은 잘 이루워졌는데 애들이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애들은 찹석을 못하게 되서 지금은 나이먹은 형제들만 참석을 하지요 그레서 저희는 휴가란 없습니다 하지만 며느리로써 음식을 장만하느라고 힘은 들지만 조상을 모신다는 것 때문에 마음은 풍요러워진답니다 암튼 올해도 그날은 곳 돌아옵니다 벌써부터 더위가 몰려오네요 신청곡은요 제목은 모르고요 (노장가수 브랜다리 )노래부탁드려요 참고로 전 오십대 후반이랍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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