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화성에서 서울 목동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입니다.
아침 저녁 출퇴근길에 CBS와 함께하는 애청자이구요.
사실,
근무시간때문에 '유가속'을 자주 듣지는 못하지만, 집에서
청취하고 있을 그녀를 위해 사연을 남기려고 합니다.
8월7일 금요일은 세상에서 제가 유일하게 사랑하는 여인 김연숙님의
42번째 생일입니다.
그리고, 처음만난지 1,300일 되는 날이기도 하구요...^^
항상 한 발치 뒤에서 기다려주고, 기도해주고, 기대해 주는 그녀가
있기에... 이 세상 어떠한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이겨나갈 수 있는
커다란 힘이 됩니다.
이 세상 사는동안 당신과 함께 할수 있기에 저는 참 행복한 남자입니다.
그러기에, 당신을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당신이 세상살이를 마치고 눈 감는 그날... '당신을 만나 사랑하며 살아온 것이, 행복했노라'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살아갈게요...
사랑합니다.
신청곡은 박종호의 "당신만은 못해요"입니다.
ps)기념이 될 만한 작은 선물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지송...^^
8/7(금) 방송부탁드립니다....^^
오승국
20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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