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가 기다려지는....
박광헌
2009.08.05
조회 20
더운 날씨에 고생이 참 많으십니다.
휴가도 못가시고 항상 4시부터 6시를 지켜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영재형님의 방송을 정신없이 즐겁게 듣다보면 어느덧 퇴근시간이 되어 항상 즐겁게 듣고 웃으며 퇴근합니다.
오늘도 좋은 음악 부탁드리고 통키타 라이브 너무너무 좋다고, 수고하신다고 전해주세요.
아! 그리고 씨디가 도착했다고 집에서 전화왔네요.
감사드리고 잘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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