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감사합니다~
정화택
2009.08.08
조회 17
오늘 4시10분쯤에 소개해주신 사연때문에 아내 이정희씨 한테 점수좀 많이 땄습니다.
저희 집이 안산이여서 시화방조제 건너서 대부도를 지나 선재도지나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에서 썰물이 되어서 바지락도 캐고, 소라도 잡고, 꽃게도 잡았습니다.
아이들이 무지 좋아해서 저도 기분이 무지 좋았습니다.
바닷가에 못가신 영재님 보시라고 사진몇장 보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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