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출근한지 12일 이렇게 라디오를 들어며 근무한 지도 12일
첫출근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매장만 덩그라이 맡겨두고 은행 볼일에 ..옆매장 언니들과 이야기 보따리 삼배경에 언제 들어오실줄 모르는
사장님 오늘 역시 외출중이십니다.
너무 바쁘신 우리 사장님 매장 새내기 넘겨 두고 불안하지도
않으세요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사장님 사생활 제가 여쭈어 볼수도 없지만...단골 손님이 오셔셔 하시는 말씀 참 오늘 봉사활동 가시는 날이다 하시는 말씀에 저 감동 먹었습니다.
저 열심히 매장 지킬께요..맘속으로 다짐했답니다.
밖에 비는 내리고 손님은 그림자도 보이지 않지만 ...
신청곡 ==== 김정은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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