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날...
이승영
2009.08.12
조회 29
하늘이 구멍난것처럼 밤새도록 내리더니만 오늘도 계속 내리네요..
저희남편과 결혼하고 신혼여행 다녀온 이레 처음으로 하루 종일 같이 있어보내요..^^ 순번을 내서 휴가아닌 휴가로 비가와서 집에서 보내요..
남편 직업 특성상 항상 함께 하지 못했거든요..
1년 4개월이 되어가는데도 저희는 늘 신혼이네여..
오늘은 저희 남편과 같이 듣을려고요..
신청곡 부탁드려요
마야에 나를 외치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