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흥얼대면서 노상 틀어놓는 방송입니다
지겹지도 않니 다른데도좀 틀자 하면 "안돼" 하면서 홍반장같이 날엽하게 다가와 제지를 합니다. 라디오에서 이젠 거실에 컴퓨터 까지 집사람이 점령을 하였답니다. 유반장님 이러면 안되지않나요.그래서 딸도 컴퓨터 안빌려주어서 저번주에 노트북 할부로 홈쇼핑에서 샀는데 집사람이 그건 테클안거네요. 그나져나 점심먹으러 왔다 한자 쓰고 가네요. 우리집사람 미숙이 그시간만은 행복한가보네요 지금 빨래하네요 . 미숙이를 사랑하는 태산이가 있다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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