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김효숙
2009.08.13
조회 16
오늘 큰시누이의 쉰한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뉴질랜드에서 살다 고향이 그리워서 다시 동탄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결혼은 했는데 자식이 없어서 홀로 열심히 사는 모습이 너무예쁩니다 우리 부부가 이삿짐을 옮기느라 댓땅 힘들어서 죽는줄알았습니다 우리시누이가 그런걸 알랑가 모르겠네요


신청곡 조항조 거짓말

소리새 아직도 못다한사랑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