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제 생일 이에요~
지금 고사리 나물 에 콩나물 무치고 잡채도 물론!! 넘 맛나게
만들어 놓고 보니 영재아저씨 꼭좀 드리고 싶은데~~^^
어릴적엔 엄마가 항상 밀가루에 막걸리부어서 하루재어놨다가
빨강콩 위에 살살 뿌려 빵을 쪄 주셨는데 시골에선 그빵이 최고의
간식이었고 생일날 먹는 특별식이었습니다 요즘도 양평쪽으로 나가다 보면 길가 자동차에서 팔긴하는데 영 그맛이 아니더군요~~
낼이 생일이긴 하지만 일이 있는 관계로 오늘 저녁 생일 파티를 하기로 했답니다
지금 딸둘은 케익사러 나갔답니다. 영재아저씨!!!
생
일 축하 해주세요^^
신청곡도 있구요 조덕배---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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