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정
김영숙
2009.08.15
조회 21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주문때문에 지금에서야 점심챙기고
남편이랑 심야극장으로 낙찰 보았습니다
사오정 남편에게 "난 해운대 보고 싶어" 하니까
멀뚱한 표정으로 너무 멀고 길이 막힌다네요...에고!
24년을 함께 했는데 언제쯤 같은 마음이 될까요
그래도 웃음 하나는 순수 미소년이랍니다

김동규님의 시월의 어느 멋진날에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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