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만에 처음으로 사연을 보냅니다.
김영희
2009.08.13
조회 33
그동안 여러번 사연을 보내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라 이제야 막내딸한테 배워 보냅니다. 오후 4시면 유영재님의 목소리가 너무 좋아 매일 시청을 하였지만 신청곡은 처음 보냅니다. 그동안 우리 애아빠와의 관계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이 노래를 들으며 한없이 마음을 달래던 김종환의 '사랑을 위하여' 를 우리 아이들과 애아빠와 함께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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