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커트
곽경화
2009.08.13
조회 34
처녀땐 많이 입고 댜녔죠.이쁘기도 했구요.지금은 5학년 3반 입니다.아련한 추억으로 생각납니다.요즘 애들 보면 너무 이뻐요.두딸도 엄마 닮아서 무지무지 늘씬해요.젊음은 행복 그 자체인데 요즘 애들은 모르는거 같아요.감사 /감동 할줄아는 이쁜 사랑스런 우리들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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