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데이 ~ 한동준님 반갑숩니다 .
손정운
2009.08.17
조회 43

Hi ~~래요 dj님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며칠 이나마 못뵈서 보고싶었습니다 . 휴~ 언제나 전~~~~~~~국 워디서나 청취 할수 있으려나요 . 바라옵고 간절히 바라 옵니다 . 미튜시죠? 휴가들은 얼추들 모두 댕겨 오셨죠 ? 오늘부터 고등학생들 부터 슬슬 개학들도 하구요 햇볕은 좀 따갑지만 불어오는 바람은 가을바람이 쬐금은 함께 불어 오네요 .. ~~ 농촌은 지금 고추 따느랴 정신들이 없던대요 저고 고추가루로 빻아서 보내준거 먹기만 하지 그리 힘들게 고추를 따 본적이 없었는데 . 이번에 보니 정말 너무나 고생해서 고추농사를 짓어서 받아 먹기도 죄송 하더군요 . 그로고도 또 바리바리 싣어오니 ~~ ㅎㅎ 오늘은 쿠션데이 ~~~~ wow ~ 더구나 한동준님 . 무쟈게 반갑숩니다 . 한동준님의 매력은 부담이 없고 편안 하다는게 넘 ~ 좋아요 . 슬리퍼 끌고 츄리닝 차림에 만나도 흉보지 않고 환하게 웃어 줄꺼 같은 옆집 오~~~~빠앙 . ㅎㅎ 거그에 시원한 아이스커피 까지 사줄꺼 같은 .. 맞쥬 .. 제가 한동준님 기억을 한다면 David Koz 의 Cuban Hideaway 를 영원히 못잊죠 . 그때가 조금 힘듦의 시기 였는데 한동준님의 컬컬한 웃음으로 많은 힘을 얻는것 같아서요 늘 고맙숩니다 ~~~ 라고 인사 드리고 싶었는데 . 오늘 유가쏙에서 만나뵙게 되니 . 정말로 반갑숩니다 .. ~~ 신청곡은 .. 사랑의 마음 가득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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