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아들을 둔 연유로 어제 부터 시작된 휴가를 방콕에서 보내고 있답니다.
오랜만에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두고 맛있게 옥수수도 삶아
탱탱한 알갱이를 뜯어가며 음악을 듣고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싶네요.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방콕에서 고향 해운대를 그리며
나훈아의 "해변의 여인 "듣고 싶네요.
방콕에서의 휴가
이미경
200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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