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운이 살포시 찾아오는 군요.
날씨 탓에 뭔가가 불평 가득 , 개운치 못한 기분이었는데
우리 작가님의 전화를 받고 이 더운 날씨가 웬지 초가을 서늘한
날씨처럼 사랑스럽게 생각되었답니다. ㅎㅎㅎ
당첨될거라 생각지도 않았던 퀴즈에 당첨되었다고...
그래서 외식상품권에 당첨이 되었다고..
아하, 이래서 일편단심이면 다 보답이 주어지나 봅니다. ㅎㅎㅎ
왜냐면 4시가 되면 전 자동으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틀거든요.
운전중에 있던지, 집에 있던지, 또 친구와 같이 차타고 외출중이더라도
가능하면 이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고 했지요.
물론 그리고 늘 영재님의 가요속으로에 푹 빠지곤 하지요.
영재님, 그리고 작가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랑할께요.ㅎㅎㅎㅎ
그리고 좋은 노래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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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제 입가의 미소가 거두어지지 않았음을
아마도 우리 영재님과 작가님은 모르시겠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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