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할 말이 생겼답니다
이연실
2009.08.19
조회 37
실은 매일 듣기만 하는데... 하고픈 말이 있어서요!!!
오늘은 아이들과 유다방에 들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근데 득음 얘기하다 박동진 명창을 김동진 명창이라고 말씀하신것 같아 "어! 김동진이 아니고 박동진인데..." 했더니 우리 딸아이가 "아무렴 가수들이 엄마보다 더 잘 알지... 엄마보다 모르겠어? 엄마가 잘못 안거야" 하며 절 무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인터넷 검색을 했답니다
제가 맞죠? 고등학생인 우리딸에게 제 체면좀 살려주세요
저와 우리딸이 좋아하는 노래 신청할게요
예민의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낼 딸하고 듣고 싶어요 꼭 들려 주시와요
아참! 영재님! 우리딸아이가 영재님이 말씀을 넘 잘하셔서 멋진 분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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