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김효숙
2009.08.20
조회 37
지난 일요일날 설악산으로 휴가를 갔습니다 16일날은 낙산해수욕장에서 해수욕하구 17일날 아침 일찍 흔들바위를 거처서 울산바위까지 갔다왔습니다 울신랑은 무서워서 울산바위를 못올라가구 저만올라갔다왔습니다 그다음날 넙적다리가 아픈데도 18일날 오색약수터 가서 약수물 한컵먹구 주전골도 다녀왔습니다 말복이 지나서 그런지 한가하게 잘쉬다왔어요 내년에는 대청봉을 도전해볼랍니다

신청곡 애증의 강

모두가 사랑이에요

숨어우는 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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