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외로움 신청합니다
염영자
2009.08.20
조회 30
비는 우리를 몽한적인 분위기로 감싸며
오늘도 그저그런 추억도 황홀한 비단옷을 입힙니다
영재님!
비는 하늘이 외로움에 흘리는 눈물인가 봅니다
제가 이렇게 슬픈걸 보니..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