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커피 준비했어요 ..~~ㅎㅎ
이금하
2009.08.20
조회 37

어제 참 더웠죵~~~~ 그런데.. 오늘은 하늘이 울상이네요... 서울을 비롯...경기도에도 비가 온다네요.. 며칠 지치게 했던 더위가 한풀 꺽인다네요... 며칠동안..더워 더워 더워...하고 있었는데... 낮에는 매미가 계절을 보내기가 싫은지 정신없이 울어대고.... 밤에는 가을을 재촉하듯.... 귀뚜라미가 울어대네요 아~~고향에 다녀 오셨구나... 아버님 칠순 생신을 축하 드리구요.. 저도 고향에 가면 금하 나이가 몇살이냐 물어보세요...^^* 정운님도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도 더위에 건강하시기를.. 정운님...며칠만 기다리면... 가을바람이 불거에염.... 키보드 위에....하얗고 가느다랗고 백설공주 같은 손이... 혹 정운님...손인지요..^^* 영재님.. 안치환..귀뚜라미 추가요..^^*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아이고 덥네요 .~ > 그쵸들 . > > 어찌 밤이 되서도 이리 더운지 원~ > 에어컨 온도가 안내려 가네요 . > 30도에서 그대로 멈춤 입니다 .. > > 가을이 곧 올꺼 같은데 아직은 이르나 봅니다 > 갑자기 찾아온 슬픔 때문에 더 그러는것인지요 / > 어찌 올엔 슬픔이 끊이지가 않네요 .. ㅠㅠ > > dj님 .. > > 참 제가 영재님을 dj님으로 느을~~ 부르곤 했는데 > 가신분도 DJ님으로 부르셨네요 .. > 우리가 학창시절 음악다방을 찾았을때 . 불렸던 > DJ님을 부른것 처럼 참으로 부담이 없었는데 ... > > 이젠 그 이름도 역사속의 한페이지로 묻히나 봅니다 / > > 그나저나 가을은 언제나 우리곁으로 온대요?? > 이가을은 왜이리 설레임으로 기다리는지 > 별~ 뽀족한 계획도 없으면서요 , > > 얼마전 아빠 칠순으로 고향을 다녀왔는데 > 마을 어른신께서 , 그러시대요 .. > > 아~~ 울 정운이 올 나이가 몇인고 ?? > 아마도 50을 바라보고 있제잉~~ > > 네???????? 아이고 아직 50을 바라보고 있다면 좀 억울 합니다 .. > 이제 마흔 갓 넘었습니다 .. ㅎㅎㅎㅎ > 하고 절래절래 손을 저었는데 / > 사실은 뜸끔 했네요 .. > > 맞습니다 . 50을 바라보고 있는거 .. > > dj님 > 작가님 > 울 유가쏙 여러분 ~~ > > 세월은 어쩜 이리 총알처럼 빠를까요 .. > 하나 두울 역사속으로 묻히는걸 보니 >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면서 해피한 하루 보내야 겠다는 다짐을 > 새삼 합니다 ..~~ > > 듣고 싶은곡 .. 박인희 세월 > 윤도현 . 가을 우체국앞에서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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