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고 덥네요 .~ 그쵸들 . 어찌 밤이 되서도 이리 더운지 원~ 에어컨 온도가 안내려 가네요 . 30도에서 그대로 멈춤 입니다 .. 가을이 곧 올꺼 같은데 아직은 이르나 봅니다 갑자기 찾아온 슬픔 때문에 더 그러는것인지요 / 어찌 올엔 슬픔이 끊이지가 않네요 .. ㅠㅠ dj님 .. 참 제가 영재님을 dj님으로 느을~~ 부르곤 했는데 가신분도 DJ님으로 부르셨네요 .. 우리가 학창시절 음악다방을 찾았을때 . 불렸던 DJ님을 부른것 처럼 참으로 부담이 없었는데 ... 이젠 그 이름도 역사속의 한페이지로 묻히나 봅니다 / 그나저나 가을은 언제나 우리곁으로 온대요?? 이가을은 왜이리 설레임으로 기다리는지 별~ 뽀족한 계획도 없으면서요 , 얼마전 아빠 칠순으로 고향을 다녀왔는데 마을 어른신께서 , 그러시대요 .. 아~~ 울 정운이 올 나이가 몇인고 ?? 아마도 50을 바라보고 있제잉~~ 네???????? 아이고 아직 50을 바라보고 있다면 좀 억울 합니다 .. 이제 마흔 갓 넘었습니다 .. ㅎㅎㅎㅎ 하고 절래절래 손을 저었는데 / 사실은 뜸끔 했네요 .. 맞습니다 . 50을 바라보고 있는거 .. dj님 작가님 울 유가쏙 여러분 ~~ 세월은 어쩜 이리 총알처럼 빠를까요 .. 하나 두울 역사속으로 묻히는걸 보니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면서 해피한 하루 보내야 겠다는 다짐을 새삼 합니다 ..~~ 듣고 싶은곡 .. 박인희 세월 윤도현 . 가을 우체국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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