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서도 .. 모기 입이 비뚤어 진다는 지나고 왜? 날씨가 쌀쌀해지니요 ..~ 가을이 성큼 우리곁으로 다가 왔습니다 불어 오는 바람이 . 정말 어제랑은 틀리네요 .. dj님두 작가님두 울 유가쏙 여러분들도 주말들 자알 보내셨나요 . 다른 휴일이랑은 좀 다른 분위기속에서 숙연하게 멀리 가신님 맘속이나마 명복들 빌셨죠 .~~ 저두 너무나 오랜만에 문화 혜택을 누리고 괜찮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신촌으로 가서 좋은 음악과 맛있는커피를 대접해 주어서 행복한 추억꺼리 안고 왔네요 . 약간 궁금?끼가 들죠?? ㅎㅎ 박강수님의 휴일 대낮 콘서트를 보고 왔습니다 좀체로 휴일날 낮에들 콘서트를 안하잖아요 .? 저두 첨 인데 . 정~~~~말 좋더군요 그리고 직접 커피까지 내려 주어서 한잔 마시고 리필 까지 해서 한잔 더 마시고 왔습니다 . ~ 커피맛 정말 쥑이던대요 . 언제 영재님께서도 한잔 대접 받아 보세요 .~ 아마도 더 맛있게 내려 주지 않으실까요? 가을~~ 참으로 불려보기만 해도 설레이네요 . 오늘 부터 참하게 조신하게 가을을 기다리고 싶어요 . 오늘부터 중학교도 개학을 하니 . 새로운 맘으로들 ..~~ 출발 합시데이 .. 신청곡 . 윤도현 가을우체국 .앞에서 심플 선데이 .. 사랑해요 . 박강수 .가을은 참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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