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 정말 939만 얘기했거든요~
이승진
2009.08.22
조회 35
그런데 이친구 4시에 들어봤냐는거에요
그래서 시치미 뚝떼고 무슨시간인데 했더니
아주 정겨운 가요시간인데 유영재란 분이 얼마나 구수하고 재미나게
노래를 들려주신다고 하며 열심히 설명을 하네요
하루 피로가 아주샥 풀린다나 어쩐다나~헐:::
저요 명함도 못내밀고,
그래 고마워 잘 들을께~
그리고 왔답니다~

~.~

모든이와 함께 건강하고 무궁한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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